by schnee




오늘은 누구 말대로
저열한 상술의 노예가 되는 날

괜차나

영득이 사진을 보면서 맘을 달래야지

달콤한 나의도시 이틀만에 다본..
언제지? 올 봄이었나?







읭??왜우냥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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