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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chneeHaus
2012-02-21
by
schnee
2012/02/21 21:38
Unterwasser - 보다 깊은
schneeHaus.egloos.com/1655643
0 comments
간혹 혼란스러운 순간이 온다.
성녀와 마녀의 갈림길은 아닐진데
고통과 슬픔의 속박에서 잔상을 지우고
그저 나요 이렇듯 살아가야 하는것인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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